주인 앞에서 진열대 부숴 귀금속 들고 달아나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2.01.28 19:2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주인이 보는 앞에서 금은방의 진열대를 부순 뒤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27일 저녁 7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금은방에서 진열대 유리창을 둔기로 부수고 1000만 원 이상의 귀금속을 들고 달아난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의 CCTV에 찍힌 이 남성의 인상착의를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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