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완서 유산 13억 인문학 미래에 쓰인다 이혜미 기자 Seoul 작성 2012.01.20 10:12 수정 2012.01.20 10:1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지난해 별세한 작가 박완서씨의 유족이 서울대에 기부한 유산 13억 원이 인문학 연구자들을 지원하는 데 쓰입니다. 서울대 인문대는 인문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연구자 가운데 매년 1명을 선발해 2년 동안 매달 250만 원씩 연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위논문 마무리 단계인 박사과정 학생도 매년 1명씩 장학생으로 선발해 1년 동안 매달 1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혜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2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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