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핵무기를 제조할 모든 구성요소를 갖췄다고 이스라엘군의 전 고위 정보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일간 '마리브'의 보도에 따르면 아모스 야들린 전 정보국장은 "이란 지도자들이 의견 일치를 본다면 비밀리에 핵무기 개발을 결정할 것"이라면서 "이란은 필요로하는 모든 재료와 성분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란의 핵시설 공격 여부를 결정하기까지는 아직 멀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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