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란, 은행·환전소 외 외환거래 금지

이란, 은행·환전소 외 외환거래 금지
이란 금융당국이 은행과 등록된 환전소 외에 다른 곳에서 이뤄지는 외환거래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르비쉬 이란 중앙은행 부총재는 국영 라디오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적발된 불법 거래 외환은 모두 몰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란 당국의 이번 조치는 리알화의 가파른 가치 하락을 막으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달러대비 리알화의 가치는 미국이 이란 중앙은행 제재 법안에 서명한 지난 달 이후 40%정도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