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은 올해 2천7백 명을 채용해 지난해 보다 19% 가량 채용규모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랜드측은 중국 등 해외사업 확장에 발맞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젊은 인재를 대거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랜드는 올해 매출 10조 원,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해 '매출 10조 클럽'에 가입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난해 매출 8조 6천90억 원을 기록한 이랜드는 특히 중국시장을 집중 공략해 올해 중국에서만 2조 1천억 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입니다.
이랜드 올해 2천700명 채용…작년대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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