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미국 소비심리, 8개월만에 최고치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2.01.14 04:2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1월 소비자 심리지수가 8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랐습니다. 톰슨로이터와 미시간대는 1월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가 74로, 전달 69.9보다 올랐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애널리스트들이 전망한 예상치인 71.5보다 크게 웃돌았습니다. 소비심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이 넘으면, 앞으로 수입이나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뜻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동영상 기사 109시간 만에 껐지만…"3년 전 경고, 또다시 재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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