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 이번엔 '강성대국' 독려 궐기모임

북 이번엔 '강성대국' 독려 궐기모임
북한이 김정은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대한 충성 맹세 군중대회를 벌인 데 이어, '강성대국' 건설을 독려하는 궐기모임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방송은 평양화력발전연합기업소와 2·8직동청년탄광,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 등에서 신년사설에서 제기된 과업 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이 진행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TV도 황해제철연합기업소와 자강도임업관리국, 혜산신발공장 등에서 종업원 궐기모임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이 이처럼 전국의 주요 공장 등에서 궐기모임을 잇따라 진행하는 것은, '강성대국 원년'으로 정해놓은 올해에 주민들에게 주요 목표 달성을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