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SBS 힐링캠프에서 벽돌격파에 도전해서 화제가 됐었죠.
하지만 너무 무리했을까요, 그만 깁스를 했다는 소식 들어와있습니다.
지난 9일 방송된 격파장면, 먼저 보실까요? 얍!
저렇게 격파에는 실패했지만, 분위기는 괜찮았고, 곧 이어서 기왓장 격파에 도전한 것은 거뜬하게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 문 이사장은 손을 만지작거리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결국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손등에는 피멍이 들고, 검지손가락에는 깁스까지 한 것입니다.
문 이사장은 자신의 트위터에 침맞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당분간 악수할 때 조심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SBS에서 치료비 일부라도 드려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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