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 안에서 승객들을 위한 노래가 울려 퍼졌습니다.
한 남자가 기체 이상으로 이륙이 지연된 여객기 통로에 서서 지휘를 시작합니다. 그러자 몇몇 사람들이 합창을 하는데요, 이들은 한 대학교의 합창단입니다.
갑작스러운 기체 이상으로 여객기의 이륙이 지연되자, 긴장한 승무원들과 불만에 찬 나머지 승객들을 위해 깜짝 공연에 나선 겁니다.
뜻밖의 공연에 나머지 승객과 승무원들의 긴장이 풀어지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데요, 여객기에 울려 퍼진 하모니,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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