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북한의 새 지도자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활동을 알리는 별도 코너가 잇따라 신설되고 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자사 웹사이트 상단 메인 메뉴바 가장 왼편에 '김정은 동지의 혁명활동' 링크를 새로 배치했습니다.
'김정은 동지의 혁명활동' 링크를 클릭하면 지난달 20일 김 부위원장이 아버지의 영전에 조의를 표했다는 내용부터 지난 2일 근로자에게 친필을 보냈다는 내용까지 올라 있습니다.
또 북한의 공식 포털사이트인 '내나라'에도 첫 화면 하단 중앙에 있는 '주제로 보는 소식' 코너에 '김정은 최고영도자의 혁명활동'이란 항목이 신설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