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지난 10월까지 올해 통합 재정수지가 30조 천억 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때보다 흑자 폭이 14조 5천억 원 늘어난 수칩니다.
사회보장성 기금을 제외한 관리대상수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조9천억 원 개선된 3조 원 흑자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이 기간의 흑자는 세금 납부주기에 의한 일시적인 현상이어서 올해 연간 관리대상수지는 적자가 날 것으로 기획재정부는 전망했습니다.
통합재정지출은 12조 원이 늘어 10월말 현재 81.8%의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10월 재정수지 30조 흑자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