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개발원은 한국인의 민영 개인연금보험 가입률이 고령화가 진행된 선진국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영 보험사의 개인연금보험 가입률은 전체 인구 대비 15.8%였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24.7%, 30대가 23.7%로 높았고 60세 이상 고연령층은 4%로 고령화 문제를 이미 겪은 선진국의 전반 수준이었습니다.
보험개발원은 정부가 감당하기 어려운 노년층 의료비와 소득 수요를 민영보험으로 보완할 수 있도록 세제 지원을 늘리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