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캐나다의 국가 신용 등급을 지금의 AAA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무디스가 연방 정부의 재정상태를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며 당분간 등급이 하향조정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방송은 무디스가 2008년 시작된 금융위기에도 캐나다가 큰 영향을 받지 않았고 다른 나라에 비해 더 양호한 상태라는 입장을 보여왔다고 전했습니다.
무디스는 퀘벡의 분리주의 운동과 재정적자 해소 대책의 이완 등을 장기적 위험요소로 지적했지만, 위험도는 매우 낮다고 밝혔습니다.
무디스, 캐나다 신용등급 AAA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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