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관련 국내외 전문가와 기업이 참여하는 원자력인더스트리서밋이 내년 3월 23일 서울에서 열린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2012 서울핵안보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이 회의에는 국제원자력기구, IAEA와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산하의 원자력기구 관계자, 또 미국과 일본, 프랑스 등 주요기업 최고경영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참석자들은 핵 안보와 원자력 안전증진을 위한 원자력 산업계의 역할을 담은 공동성명을 도출해 핵 안보 정상회의에 제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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