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사망 논란 분유 퇴출…월마트 판매 중단 조지현 기자 Seoul 작성 2011.12.23 21: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8뉴스> 미국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가 3000개 매장에서 유아용 조제분유 '엔파밀'의 판매를 일제히 중단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신생아용 엔파밀을 먹은 생후 10일 된 아기가 숨진 데 따른 것으로, 미 보건당국은 아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지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29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730조 파트너십"…젠슨 황이 콕 집은 한국 기업들 동영상 기사 "아들이 아버지보다 더하다"…'핵 야망' 드러난 후계자 "퇴근해야 합니다" 한마디…감봉 받은 군무원 결말 동영상 기사 국대 마크 달고 난투극…말리긴커녕 "작살내!" 낄낄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