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세계 유기농엑스포 개최지가 괴산군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세계유기농업학회 유기농엑스포 추진위원회는 지난 21일 독일 본에서 이사회를 갖고 2015년 1회 개최지로 괴산군 칠성면 일대를 최종 결정하고, 충청북도와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2015년 9월 경 충북 괴산군 칠성면 일대에서 열릴 세계유기농엑스포에는 국내외 관람객 100만 명이 찾으면서 850억 원의 직접소득과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 등 간접소득을 합쳐 수천억 원의 경제적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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