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한국의 아이튠즈를 목표로 스마트 기기에 최적화된 음악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이 서비스는 음원 가격을 제작자가 정하고, 판매수익도 기존의 53% 수준에서 70%까지 대폭 높였습니다.
[김창환/미디어라인 대표 : 아이튠즈와 같은 대우를 받고 창작자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다는 첫 번째 런칭이라서 정말 너무 환영하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한 번 구매한 음원을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내년 중에 중국과 일본의 애플리케이션 마켓에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표현명/KT 개인고객부문 사장 : 글로벌시장에 K-POP이 진출하는데 굉장히 큰 힘을 몰아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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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사용자가 손쉽게 카드를 만들어 카카오톡으로 전송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나왔습니다.
서식을 골라 메시지는 물론, 사진까지 넣어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고남희/카카오카드 개발자 : "크리스마스 잘 보내", "축하해", 그런 것들을 하나의 카드로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카드를 만들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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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표정을 가진 유아동 로봇의 모니터에서 교육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로봇을 통해 상대방과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고,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스크린에서 영상을 볼 수도 있습니다.
[서유열/KT 홈고객부문 사장 : 로봇이 이제 산업용에서가 아니라 생활 속의 로봇으로서 자연스럽게 사람과 친숙해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전작보다 화면이 커진 이번 제품은 음성인식 기능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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