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등 청소년 근로조건 준수 협약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1.12.22 11: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청소년을 많이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정부와 근로 조건 준수 협약을 맺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2일 카페베네, SK에너지, 현대오일뱅크, 에쓰오일, 미스터피자, 바이더웨이 등 커피전문점, 주유소, 편의점 등 9개 업체와 '행복일터 캠페인 추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연소근로자의 최저임금, 근로시간, 휴일·휴가 등 법정 근로조건을 준수하고, 가맹업주의 교육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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