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청와대에서 열린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민관 합동의 FTA 무역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관계 부처와 기관의 파견 인력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되는 FTA무역종합지원센터는 지원 기관별 정보를 통합해 제공하고 FTA 활용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을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전국 16곳에 지역 FTA활용지원센터를 개설해 종합지원센터와 연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원산지관리시스템을 개발해 보급하고 원산지 사후 검증 대응 컨설팅팀을 종합지원센터 내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지경부, FTA 무역종합지원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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