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발표 이후 동계훈련 중인 북한군 일부 부대가 야간에 철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전군적으로 경계근무를 강화하고 동계훈련 중인 일부 부대는 주둔지로 복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전선지역 다수 부대에서는 조기를 게양하고 추모행사를 진행하는 모습도 포착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도발과 관련한 특이징후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군 "북, 동계훈련중인 일부부대 철수"
"한·미, 한반도 안정적 관리 중요성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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