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위례신도시 사전예약자 20% 본청약 포기

강남권의 '로또 아파트'로 불린 위례 신도시의 본청약에서, 사전 예약자의 20%가 접수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5일부터 실시된 사전예약에서 당첨된 1898명의 본청약을 받은 결과, 1502명이 접수하고 나머지 396명이 청약을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입지여건이 좋고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관심을 끌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