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사전예약자 20% 본청약 포기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12.13 11:1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강남권의 '로또 아파트'로 불린 위례 신도시의 본청약에서, 사전 예약자의 20%가 접수를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5일부터 실시된 사전예약에서 당첨된 1898명의 본청약을 받은 결과, 1502명이 접수하고 나머지 396명이 청약을 포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례신도시는 입지여건이 좋고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관심을 끌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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