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등 6개 발전사 최고경영자들은 12일 삼성동 한국전력에서 동절기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발전6사 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12일 결의대회에서 최고경영자들은 겨울철 수급비상기간에 대비해 발전설비 조기준공, 노후발전소 폐지 연장 등 방법으로 겨울철 전력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예비전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발전소들은 책임자를 지정해 설비 점검관리를 강화하는 제도를 운영하는 한편 긴급복구 조직을 구성하는 등 설비고장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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