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에서 시위를 벌이던 팔레스타인 청년이 이스라엘군이 쏜 최루탄에 얼굴을 맞고 사망했습니다.
일간지 하레츠 등 이스라엘 언론은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서 벌어진 시위 도중 팔레스타인 청년 28살 무스타파 타미미씨가 이스라엘군의 최루탄에 얼굴을 맞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팔 청년, 이스라엘군 최루탄 얼굴에 맞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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