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이틀째 하락…105.62달러 박원경 기자 Seoul 작성 2011.12.10 09:0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이틀째 하락하면서 국제석유제품가격이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9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8일보다 배럴당 2.35달러 내린 105.6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의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8일보다 배럴당 1.07달러 오른 99.41달러에 거래됐고, 런던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51달러 상승한 108.62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원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6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동영상 기사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동영상 기사 새벽 2∼4시면 눈 '번쩍'…숙면 깨는 뜻밖의 습관 동영상 기사 "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모여있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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