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안 오염 주원인'구멍갈파래' 자원화 SBS 뉴스 Seoul 작성 2011.12.09 17:4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여름철 해안 오염의 주원인인 구멍갈파래가 자원으로 활용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연안 바닷가에 다량 번식하고 있는 구멍갈파래를 분말 식용상품으로 개발해 새로운 수출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가공시설 지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서 발생되는 파래량은 연간 약 1만2천톤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고, 식용첨가제로 만들어 수출하는 업체와 전복 사료로 제조하는 업체가 각 한 곳씩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길 가던 여성 돌연 '피습'…범행 직후 가방 열더니 동영상 기사 "이번 달이 생일이었는데…" 한밤중 초등학생 남매 참변 동영상 기사 "장윤기가 경찰 가족인 걸 다들 쉬쉬"…녹취파일 나왔다 동영상 기사 120㎜ 폭우가 하루에 쏟아졌다…불어난 계곡물에 결국 동영상 기사 '축구 청문회' 증인 채택되자…'도피설' 홍명보 입장 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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