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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쇄신, 창당, 탈당, 당명 바꾸기, 야권 대통합, 시민참여경선, 공천 혁명.

과연 선거철입니다.

어지럽습니다. 4년마다 그랬습니다.

2030 분노세대의 등장, 정치권 대 비정치권의 구도, 사회는 많이 변했는데 정치만 재탕 삼탕입니다.

쇠귀에 경 읽기, 허공을 치는 채찍.

결국, 내년 4월에 국민이 바로잡길 기원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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