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겨울 날씨에 월동 물가까지 올라 서민들의 체감 추위는 한층 더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통계청은 난방기기의 가격이 11월에 전달보다 9.2%나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올해 들어 1월, 5월, 10월 등 세차례나 오르면서 1년 전보다 14.7%나 인상돼 난방비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등유는 지난해 동월대비 23% 올랐고, 부탄가스도 13% 올랐습니다.
반면 대표적 서민 품목인 연탄값은 지난해 대비 제자리 걸음을 보였습니다.
난방기기·가스·의류값 연쇄 인상…체감추위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