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계자 김정은과 함께 놀이공원인 개선청년공원 유희장을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개선청년공원 유희장이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인민의 문화 휴식터로 훌륭히 변했다며 설비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해 인민에게 사소한 불편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찰에는 리영호 군 참모장과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최룡해·김평해 당 비서 등이 수행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어 피겨 시범경기를 관람했으며 이 자리에도 김정은이 동행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