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문화계 소식 전해 드리는 금요터치입니다.
먼저, 지난 한 주간 상영 영화 순위입니다.
지난주 개봉한 국내 영화 '특수본'이 새롭게 1위에 올라서면서, '완득이'가 2위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트와일라잇 네 번째 이야기 '브레이킹던 파트 원'이 개봉하자마자 3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주 개봉영화입니다.
로맨틱코미디 '오싹한 연애', '브레이킹던 파트 원', 의료계의 불편한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하얀 정글' 이렇게 세 작품 가운데 '오싹한 연애' 만나보시죠.
귀신을 보는 여자와 그런 여자의 아픔을 안아주고 싶어하는 남자.
'오싹한 연애'는 로맨틱코미디에 호러가 입혀진 독특한 장르의 영화입니다.
갑자기 등장하는 귀신과 남녀 주인공의 엉뚱한 연애이야기, 그리고 친구로 나오는 조연 배우들의 코믹연기가 인상적입니다.
다음은 공연 소식입니다.
코리안 심포니 송년음악회, 경서도 잡가 복원 연주회, 뮤지컬 갈라 콘서트 '포 액서트' 중에 코리안 심포니 송년음악회 만나보시죠.
코리안 심포니가 지난 2월 예술감독으로 취임한 최희준 씨 지휘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과 에그몬트 서곡을 연주합니다.
주목받는 차세대 지휘자 최희준 씨와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무대입니다.
마지막으로 전시 소식입니다.
도시의 변화상을 작품에 담은 <시티 위드인 더 시티>, 중국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가 인 자오양의 <서울 첫 개인전>, 마지막으로 <디지털 시대에 떠오르는 아마추어리즘> 가운데 <아마추어리즘> 전입니다.
미술 작품에는 프로지만, 다른 분야에선 아마추어인 작가들이 나섰습니다.
작가가 인공위성을 만들고, 우쿨렐레라는 악기를 만들고, 꿈과 열정만으로 다른 분야를 파고든 작가들의 작품은 프로와 아마추어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