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1월 제조업지수 5개월래 최고 권영인 기자 Seoul 작성 2011.12.02 04: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미국의 제조업 경기상황을 보여주는 제조업 지수가 5개월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는 지난달 제조업 지수가 52.7을 기록해 지난 10월 50.8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로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을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제조업 지수는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을 의미하고 50에 미달하면 경기 위축을 뜻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동영상 기사 "믿기 힘들어" 주택가도 초토화…23만 명에 대피령 동영상 기사 글러브 본 심판 '어?' 갸우뚱…고우석, 초유의 '0구 퇴장' 동영상 기사 정성호 "오래전부터 사의 표명"…정치권 '시끌' 동영상 기사 '대규모 공습' 카드 꺼내자…"1명 숨지면 1명 살해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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