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건희 회장 "이재용 승진 없다"

이건희 회장 "이재용 승진 없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조만간 있을 삼성그룹 인사 때 아들 이재용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용 사장의 승진은 없다"며 "현재의 위치나 역할에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재용 사장 역시 "삼성이 구멍가게도 아니고"라며 이번 인사에서 자신의 승진은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