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지수 하락, 기업인 설문서 낮은 평가 때문" 이한석 기자 Seoul 작성 2011.12.01 11:03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민권익위원회는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발표에서 한국의 순위가 지난해 보다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는 기업인 설문조사에서 공공부패의 심각성 평가 결과가 예년보다 낮게 나온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의 부패인식지수는 10점 만점에 5.4점으로 지난해와 점수는 같지만 183개국 중 43위를 차지해 지난해 39위보다 국가순위가 4계단 하락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한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동영상 기사 [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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