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둥성 자오칭시의 옥 시장에서 상인 수천 명이 상가 임대료 인상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면서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인들은 경찰과의 충돌이 지난 25일부터 시작됐다면서, 상가 임대료가 세 배 인상된 데 분노한 지역 옥 시장의 상인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교통을 막고 시장 관리사무소를 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신문은 옥 시장이 28일 오전부터 영업을 재개했지만 여전히 폭동 진압 경찰이 일대를 순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