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 OECD가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4.5%에서 3.8%로 내려 잡았습니다.
중국 시장 수요 지속과 고환율로 수출 호조가 지속돼 내년 한국 경제가 세계 경제 평균보다는 높은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가계부채와 높은 수출 비중 등은 위험요인으로 꼽았습니다.
OECD는 또 현재 한국경제를 경기회복 국면에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소프트 패치' 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OECD,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4.5%→3.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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