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현대아산 측과 개성공단 내 소방서 건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통일부가 밝혔습니다.
공사금액은 28억7천만 원으로 계약이 체결되면 현대아산이 곧바로 공사에 착수해 내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현재도 입주기업의 재산과 인명 보호를 위해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건물 내에 소방차량 8대와 소방인력 36명 규모의 소방파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개성공단 내 응급의료시설과 북측 근로자 출퇴근용 버스를 위한 주차장 확대 지원을 위한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서면 심사도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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