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합동 실사단이 리비아 재건 지원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그제 리비아를 방문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정부 실사단이 24일 무스타파 압둘 잘릴 리비아 국가과도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실종자 유해발굴과 신원확인, 직업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건 지원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잘릴 위원장은 우리 정부의 지원계획에 깊은 관심을 표했으며, 리비아 사태 전 한국 기업과 맺은 계약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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