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포르투갈 신용등급 'BB+'로 하향 이승재 기자 Seoul 작성 2011.11.24 23: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포르투갈의 국가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한 단계 낮췄습니다. 피치는 모든 업종에 걸친 높은 채무 부담과 우호적이지 못한 거시경제적 전망 때문에 신용등급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내년 포르투갈 GDP가 올해보다 3.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망과, 정부부채 비율 역시 2013년에 116%까지 상승할 것 같다는 예측도 감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승재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01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 호텔서 비명…"일면식 없었다" 여자 화장실 날벼락 동영상 기사 상장 직후 400% 폭등하더니…단숨에 시총 1위 된 기업 동영상 기사 추가 대피령에 '아비규환'…곳곳서 계속 번진다 오도가도 못하고 "10분 거리가 90분 걸려"…지옥의 전말 동영상 기사 "그냥 안경 아니었어?"…사람들 공포에 질린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