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경기도 안양의 동안지역아동센터에서 어린이들에게 책 읽어주는 봉사 활동을 벌였습니다.
김 여사는 책을 직접 읽어주고 인형놀이를 함께 하며 어린이들과 어울렸습니다.
김 여사는 행사에 참가한 자원봉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내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국민 독서의 해'에 맞춰 더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윤옥 여사, '어린이 책 읽어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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