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새끼 올빼미의 모습이 화제입니다.
이탈리아의 매사냥 행사장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다양한 크기와 모습의 올빼미들이 등장하는데요, 그 중 윤기나는 털에 작은 체구를 가진 올빼미 한 마리가 눈길을 끕니다. 사람이 만질 때마다 두 눈을 지그시 감았다 뜨기를 반복해 마치 인형이 사람의 손에 반응하는 듯 한 인상을 주고 있습니다. 이따금 사람의 손길에 기분이 좋은 듯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게슴츠레하게 눈을 뜨고 주위를 살피는 모습도 보여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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