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우리나라도 창의 경제 창업경제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21일 인덕대학 대학생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의 경우, 창업이 5년이 안 된 기업에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다면서, 이제는 취업지원뿐만이 아니라 창업 지원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스티브 잡스 같은 인재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는데, 충분한 인프라가 안 갖춰져 이들이 능력 발휘를 못 한다면 개인과 국가에 큰 손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23일에도 한남대와 대전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생들을 상대로 강연을 벌일 계획입니다.
박 전 대표는 700여 명의 학생을 상대로 미래지향적 메시지를 전하면서 대학생들의 고충을 들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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