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홍콩 등에 대한 국내 증권사들의 투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국내 증권사 28곳의 해외투자액은 2조4천764억원으로 1년 전보다 25.7% 늘었습니다.
외국 유가증권 등 투자가 49% 늘었고 현지법인 출자액은 3.5% 증가했습니다.
투자 대상국은 미국이 2천949억원으로 가장 많았지만 중국과 홍콩 투자액은 1년 새 무려 599%와 232.5% 급증했습니다.
국내 증권사 1년새 中투자액 598%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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