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방사성 폐아스팔트, 옮겨서 보관할 것" 한세현 기자 Seoul 작성 2011.11.16 02: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방사성 폐아스팔트를 공원에 방치해 비난을 받았던 노원구청이 이들을 모두 안전한 장소로 옮겨서 보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관 장소가 마련되기 전까지는 폐기물을 컨테이너에 담은 뒤 방수포로 싸서 관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상 수치의 방사선량이 검출돼 지난 4일 걷어낸 방사성 폐아스팔트 330여 톤은 현재 상계동 근린공원 안에 있는 수영장 공사장에 보관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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