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SBS 뉴스 Seoul 작성 2011.11.16 02: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안철수 1,500억 기부. 하루종일 화제였습니다. 순수한 뜻을 높이 사자는게 네티즌, 젊은 세대의 반응입니다.그러나 정치권은 '뜨악'합니다. 칭찬도 비판도 드러내놓고는 하지 못합니다. 대권 도전 수순인가 경계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문득 '울며 겨자먹기가 이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년 뒤면 알 일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기 집에 불 내고 줄행랑…기막힌 범행 이유 자책골 넣었다가 '피살'…32년 전의 비극 잊었나 동영상 기사 밤마다 전봇대에 남성들 묶어두고…이마엔 의문의 낙서 동영상 기사 "차라리 부작용 감수할게"…'기적의 약' 못 끊는 이유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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