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근로복지공단서 여직원 총 맞아 부상 임태우 기자 Seoul 작성 2011.11.15 16:26 수정 2011.11.15 17:1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5일 오후 2시쯤 부천시 원미구 상동 근로복지공단 부천지사 사무실에서 근무 중이던 여직원 41살 서모 씨가 60대 남성이 쏜 총에 맞았습니다. 서 씨는 오른쪽 허벅지에 총을 맞고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총을 쏜 남성을 현장에서 검거해 총을 쏜 이유와 총기 소지 배경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태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81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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