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 쓰레기장 안전 사고 1명 사망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1.11.15 04: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4일 오후 3시 반쯤 충북 영동군 심천면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작업하던 57살 김모 씨가 청소차와 적재함 연결고리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직장 동료는 김 씨가 청소차에 적재함을 걸고 있는데, 연결 고리가 갑자기 풀리면서 김 씨의 머리를 쳤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함께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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