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금융위기 상황이 다소 진정되는 모습을 보이자 코스피가 하루 만에 반등하며 1,86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10일 보다 50.2포인트 오른 1,863.45로 마감했습니다.
이탈리아 국채금리가 위험구간인 7%대에서 벗어났고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긍정적으로 나와 투자심리가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은 예상됐던 바라 증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외국인은 2천 633억 원어치 주식을 팔아 사흘째 순매도를 이어갔습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천 30억 원, 2천 84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11.31포인트 오른 500.08로 마감해 이틀 만에 500선을 회복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7원 50전 내린 1,126원 70전으로 마감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