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국제 현물가격이 이틀째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전날보다 배럴당 2.04달러 내린 108.4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유는 배럴당 1.85달러 오른 97.59달러를 기록했고, 북해산 브렌트유는 1.40달러 상승한 113.7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국제유가는 미국 신규 실업자 수가 예상 외로 줄고 주식시장도 강세를 보임에 따라 대체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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