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은 주치의의 잘못으로 사망했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마이클잭슨의 사망원인을 둘러싼 40여일간의 법적 공방 끝에, 남성 7명, 여성 5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만장일치로 머레이 박사에게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머레이 박사에게는 법정 최고 형량인 4년 이하의 징역형이 내려지게 됩니다.
법정 공방 과정에서, 변호인단은 잭슨이 주치의의 지시를 무시하고 멋대로 약물을 복용하는 바람에 사망했다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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