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번 주는 완연한 늦가을 날씨를 만끽하실 수 있겠습니다.
기온도 점차 평년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수능일에도 입시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내일(8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해안쪽으로 약한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예비소집일인 수요일은 영동과 제주도에 수능일 당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오겠고, 남해상에서는 물결도 다소 높게 일 것으로 보여 도서지방의 수험생들은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지금 북동기류가 불어오는 동해안에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다음은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서울과 춘천의 기온 17도로 오늘보다 선선하겠습니다.
충청도는 아침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영남은 해안을 중심으로 약한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호남도 낮부터 밤 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주에는 평년 정도의 기온을 보이면서 선선한 가을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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