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비가 내리면서 거리가 노랗게 물들었는데요, 이번주는 늦가을에 맞는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7일) 서울의 낮 기온은 19도까지 오르겠고, 내일은 17도, 모레는 15도로 점차 떨어지면서 평년수준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현재 구름이 지나가고 있는데요, 계속해서 서쪽에서 구름이 다가오겠습니다.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따라서 중부지방은 구름만 많겠고, 남부지방은 흐리겠는데요, 영동과 영남 해안지방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9도, 강릉 16도로 대부분 지방이 20도 아래에 머물면서 가을 더위는 물러가겠습니다.
화요일인 내일은 전국적으로 구름 많겠고 영동과 영남 해안지방에는 한 두 차례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주에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목요일에는 제주도에, 금요일에는 남해안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도 점점 떨어지면서 늦가을다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신소연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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